수업 시간, 특이사항, 녹화/복습 제공률, 과제 상태, 권한 기준을 주간 회의용 지표로 바꿉니다.
추천 대상 · 원장, 실장, 캠퍼스 관리자, 지점 운영 책임자
이 PDF에 담긴 것
30문항 주간 대시보드 템플릿 + 권한/회의 운영표
진단 문항
각 문항은 현재 상태가 안정적이면 1점, 불안정하거나 확인이 필요하면 0점으로 표시하세요. 애매한 항목은 억지로 긍정 처리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총점보다 낮게 나온 영역을 보세요. 그 영역이 먼저 손볼 운영 병목이고, ClassIn 상담에서 가장 먼저 검증해야 할 장면입니다.
원장이 매주 숫자 스무 개를 들여다본다고 학원이 좋아지지 않습니다. 보고 나서 '그래서 뭘 할지'가 바로 나오는 지표만 남깁니다.
원장이 매주 볼 지표를 5-7개로 제한했다.
수업 시간, 결석/보강, 과제 미제출, 녹화 제공률 중 우선순위를 정했다.
학부모 상담 전 필요한 학생별 근거 지표를 정했다.
지표마다 담당자와 후속 조치가 있다.
ClassIn 화면에서 바로 볼 항목과 별도 리포트가 필요한 항목을 구분했다.
수업 끝나고 '오늘 별일 없었지?'를 강사 답에만 기대지 않고, 시간·접속·네트워크 기록으로 직접 확인합니다.
수업 시작/종료 시간과 실제 진행 시간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수업 특이사항을 강사 보고서가 아니라 시스템 기록과 함께 확인하고 싶다.
네트워크 상태를 학생/강사 탓으로만 판단하지 않는다.
녹화 누락, 음성 문제, 자료 미업로드 같은 운영 사고를 기록한다.
수업 상태 이상이 반복되는 강의실, 시간대, 반을 찾는다.
수업이 끝난 뒤 복습과 보강으로 이어졌는지 확인합니다.
정규 수업 녹화가 누락 없이 남는지 확인한다.
결석 학생에게 녹화와 과제가 제공됐는지 확인한다.
보강 수업이 강사 개인 일정과 기억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학생별 녹화 열람이나 LMS 활동을 상담 전 근거로 활용한다.
녹화/복습 제공률을 학부모 커뮤니케이션 품질 지표로 본다.
수업 후 학습 활동이 흩어진 도구가 아니라 한 학생 관리 흐름으로 이어지는지 봅니다.
과제 제출, 미제출, 재제출 상태를 주간 회의 전에 확인한다.
테스트 결과와 수업 참여를 함께 보며 보완 대상 학생을 찾는다.
LMS 기록이 상담 메모, 보강 안내, 다음 수업 준비와 이어진다.
미제출 학생에게 보낼 안내 문구와 담당자가 정해져 있다.
주간 리포트가 학생을 낙인찍지 않도록 표현 기준을 둔다.
원장, 실장, 강사, 조교가 같은 데이터를 모두 보는 구조를 피합니다.
원장, 관리자, 강사, 조교가 볼 수 있는 데이터 범위를 나눴다.
강사 퇴사나 반 이동 때 자료와 계정을 회수한다.
학부모 공유용 링크와 내부 운영 데이터 접근을 분리한다.
다운로드 기록과 상담 CTA 추적은 마케팅 이벤트로만 쓰고 학생 데이터와 섞지 않는다.
데이터 삭제 요청과 권한 변경 요청을 처리할 담당자가 있다.
대시보드를 본 뒤 누가 무엇을 할지 정하지 않으면 리포트는 장식이 됩니다.
각 지표가 기준 이하일 때 실행할 조치가 있다.
강사 피드백, 학생 보강, 학부모 연락, 자료 재정리 중 후속 조치를 나눴다.
30일 단위로 지표를 줄이거나 바꾸는 리뷰 시간을 둔다.
다음 주까지 완료할 조치를 담당자, 기한, 확인 방식으로 남긴다.
ClassIn 관리자 데이터로 충분한 항목과 API/시트 연동이 필요한 항목을 나눈다.
총점보다 낮게 나온 구간을 보세요. 그 영역이 먼저 손볼 운영 병목입니다.
보고 의존 단계
운영 상태를 강사 보고나 문제 발생 후에야 확인하는 상태입니다. 주간 지표를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부분 확인 단계
일부 데이터는 보지만 후속 조치와 권한 기준이 약합니다. 회의 운영표가 필요합니다.
대시보드 운영 가능
원장 주간 회의에 쓸 지표가 보입니다. 관리자 계정과 권한, 녹화/LMS 지표를 정착시키면 됩니다.
데이터 기반 운영 확장 단계
수업 품질과 학생 관리가 주간 운영 리듬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API/시트 연동까지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받은 다음
대시보드는 숫자를 많이 보여주는 화면이 아니라 원장이 늦게 알면 안 되는 신호를 먼저 보여주는 운영 장치입니다.
언제 유용한가
사용 순서
상담 질문
현장 한마디
매주 보실 지표를 정해 오시는 원장님은 드물어요. 대부분 '이것도 봐야 하고 저것도...' 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안 보게 되시죠. 저는 딱 다섯 개만 골라 드립니다. 늦게 알면 가장 후회하는 신호 다섯 개요. 나머지는 필요할 때 펼쳐 보셔도 늦지 않습니다.
— 목동 쇼룸 상담팀, ClassIn Korea
실행
낮게 나온 영역을 알려주시면 우리 학원 상황에 맞춰 쇼룸에서 볼 장면, 데모 질문, 견적 확인 범위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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