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준비, 판서, 녹화, 과제, 관리자 확인이 어디서 끊기는지 한 장의 우선순위로 정리합니다.
추천 대상 · 학원 원장, 실장, 캠퍼스 관리자, 기관 운영 책임자
이 PDF에 담긴 것
34문항 진단표 + 점수 해석 + 7일 운영 정리 플랜
진단 문항
각 문항은 현재 상태가 안정적이면 1점, 불안정하거나 확인이 필요하면 0점으로 표시하세요. 애매한 항목은 억지로 긍정 처리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총점보다 낮게 나온 영역을 보세요. 그 영역이 먼저 손볼 운영 병목이고, ClassIn 상담에서 가장 먼저 검증해야 할 장면입니다.
ClassIn을 단순 화상수업이나 전자칠판이 아니라 학원 운영 체계로 볼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수업 준비, 실시간 수업, 녹화, 복습, 과제, 피드백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
강사가 쓰는 도구와 원장이 보는 관리 도구가 따로 놀지 않는다.
수업 운영 기준을 특정 강사의 습관이 아니라 학원 기준으로 남길 수 있다.
새 반이나 새 지점을 열어도 수업 세팅을 반복 설계하지 않아도 된다.
수업 품질을 감으로만 평가하지 않고 기록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다.
도입 목적을 '좋은 전자칠판 구매'가 아니라 '학원 수업 운영 구조 재설계'로 정의했다.
수업 시작 전, 강사가 자료 찾느라 폴더 몇 개를 헤매고, 지난 판서는 또 어디 갔는지 다시 띄우는 그 시간을 떠올려 봅니다.
강사가 수업 전 자료를 여러 폴더와 프로그램에서 찾지 않아도 된다.
EDB 파일로 판서, 이미지, 텍스트를 상호작용 가능한 상태로 저장하고 다시 불러올 수 있다.
50페이지 칠판 흐름을 활용해 수업 중 자료 전환과 판서 삭제를 줄일 수 있다.
교안이 PDF 캡처 수준이 아니라 판서와 자료가 함께 살아 있는 수업 파일로 남는다.
에이스 강사의 교안과 판서 흐름을 다른 강사가 재사용할 수 있다.
강사 온보딩 때 실제 수업 흐름이 담긴 교안 파일을 전달할 수 있다.
수업 끝나고 그게 어땠는지 알려면 강사에게 또 물어봐야 하는지, 아니면 내가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는지 짚어 봅니다.
수업 시간과 참여 기록이 수동 출석부와 별도로 흩어지지 않는다.
수업 특이사항을 담당자나 허가된 교사 계정이 확인할 수 있다.
학생 입장, 퇴장, 지연, 접속 상태를 수업 이력과 함께 볼 수 있다.
네트워크 문제를 학생 탓이나 강사 감으로만 판단하지 않는다.
수업 녹화가 저장, 배포, 복습 안내까지 이어진다.
수업 후 원장이 확인해야 할 지표와 강사가 확인해야 할 지표가 구분되어 있다.
학생이 어느 공간에 있든 수업 품질과 복습 접근성이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오프라인 수업에서도 판서와 자료가 수업 후 복습 자산으로 남는다.
온라인 수업에서도 학생 참여, 채팅, 과제, 테스트가 한곳에서 이어진다.
결석 학생이 단순 녹화 링크가 아니라 수업 흐름과 과제까지 확인할 수 있다.
학생이 자기 기기로 접속하지 않는 현장형 학원도 녹화와 LMS를 현실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학생별 누적 학습 기록을 상담 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강사가 그만두던 날, 그동안 쌓인 수업 자료와 학생 기록이 같이 사라지지는 않았는지 떠올리며 점검합니다.
관리자 또는 허가된 교사 계정만 수업 상세 데이터를 볼 수 있다.
수업 시간, 특이사항, 네트워크 상태, 학생 참여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관 데이터가 강사 개인 계정이나 개인 저장소에만 남지 않는다.
퇴사, 강사 교체, 반 이동 때 계정과 자료 회수 기준이 있다.
학부모 상담 전 학생의 수업, 과제, 복습 기록을 근거로 볼 수 있다.
지점이나 반이 늘어도 같은 관리 기준을 적용할 수 있다.
한국 로컬 학원에서 실제로 정착 가능한 도입 범위와 일정을 확인합니다.
초기 도입 범위를 전자칠판, 녹화, 수업 관리부터 시작할 수 있다.
강사와 학생이 바로 적응할 수 있는 표준 수업 흐름을 1개 반에서 먼저 검증한다.
가격을 장비 단가가 아니라 OPS,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연동, 운영 절감 관점으로 설명할 수 있다.
결제, 오프라인 출석처럼 ClassIn이 약한 영역은 별도 시스템이나 API 연동 후보로 구분한다.
목동 쇼룸 방문, 수업 데모, 상담 중 하나로 다음 행동을 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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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 분산형
전자칠판, 녹화, 과제, 학생 관리가 따로 움직이는 상태입니다. 먼저 어떤 업무가 흩어져 있는지 지도처럼 그려야 합니다.
부분 디지털화형
일부 도구는 쓰고 있지만 강사 리소스 절감과 원장 관리 데이터가 충분히 연결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시스템 전환 후보
수업 운영 기준이 어느 정도 잡혀 있습니다. EDB, 녹화, LMS, 대시보드 흐름을 한 반에서 실험하면 전환 속도가 빨라집니다.
수업 시스템 OS 확장 준비형
수업 품질 표준화와 데이터 기반 운영을 논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쇼룸 데모나 90일 도입 로드맵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받은 다음
점수가 낮다는 것은 도입 실패 신호가 아니라 설계해야 할 운영 지점이 보인다는 뜻입니다. 상담에서는 낮은 영역부터 보여주는 편이 가장 빠릅니다.
언제 유용한가
사용 순서
상담 질문
현장 한마디
상담을 와 보면 점수가 낮은 칸이 곧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업무인 경우가 많습니다. 전체를 한 번에 바꾸겠다고 마음먹기보다, 가장 불안한 항목 두세 개만 들고 오시면 대표 수업 한 편으로 그 부분부터 같이 풀어 드립니다. 점수는 합격선이 아니라, 어디부터 손볼지 정하는 출발점으로 봐 주세요.
— 목동 쇼룸 상담팀, ClassIn Korea
실행
참고 링크
낮게 나온 영역을 알려주시면 우리 학원 상황에 맞춰 쇼룸에서 볼 장면, 데모 질문, 견적 확인 범위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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