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답할 수 있는 항목, 공식 확인이 필요한 항목, 쇼룸에서 직접 볼 장면, 견적에 반영할 범위를 분리합니다.
추천 대상 · ClassIn 도입을 실제로 검토 중인 학원 원장, 실장, 교무 관리자, 대표 강사
이 PDF에 담긴 것
43문항 자체평가 + 도입 시나리오 + 쇼룸 테스트 + 14일 실행 플랜
진단 문항
각 문항은 현재 상태가 안정적이면 1점, 불안정하거나 확인이 필요하면 0점으로 표시하세요. 애매한 항목은 억지로 긍정 처리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총점보다 낮게 나온 영역을 보세요. 그 영역이 먼저 손볼 운영 병목이고, ClassIn 상담에서 가장 먼저 검증해야 할 장면입니다.
도입 후 원장·실장·강사가 어떤 권한으로 무엇을 볼 수 있는지 먼저 분명히 합니다.
관리자 콘솔과 LMS를 어떤 웹 환경에서 운영하는지 상담에서 확인한다.
무료 관리자 권한으로 실제 운영에 필요한 업무가 어디까지 가능한지 확인한다.
향후 유료 전환 가능성이 있는 기능이나 권한을 미리 분리해 둔다.
유료 관리자 권한에 포함되는 관리 기능을 우리 학원 업무 기준으로 확인한다.
서비스 사용 기간, 계약 기간, 계정 유지 조건을 서로 다른 항목으로 나눠 본다.
정기 결제 또는 견적에 장비, 소프트웨어, 설치, 온보딩이 각각 어떻게 포함되는지 확인한다.
도입 후 관리자, 강사, 퇴사자, 외부 협력자의 계정 생성·권한 회수 기준을 정한다.
수업이 끝나고 나면 녹화본과 자료가 어디에 어떻게 남는지부터 챙깁니다. 저는 한 달 뒤에 '그 수업 녹화 어디 갔지' 하고 강사에게 다시 묻는 상황을 가장 피하고 싶어서, 누가 볼 수 있고 얼마나 보관되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출력 가능한 리포트와 통계 데이터가 원장·실장 의사결정에 충분한지 확인한다.
수업 녹화와 현장 녹화를 관리자 또는 권한 받은 계정이 계약·권한 범위 안에서 확인할 수 있는지 점검한다.
클라우드에 올린 교안, 녹화, 수업 자료의 소유권과 이용 권한 기준을 약관·계약 기준으로 확인한다.
중요 녹화본과 수업 자료를 별도로 보관하거나 보호 설정할 수 있는지 계약·기관 설정 기준으로 확인한다.
기본 스토리지 용량, 추가 용량, 단가, 장기 보관 조건을 최신 계약 기준으로 확인한다.
리포트와 녹화 자료를 강사 피드백, 학부모 상담, 결석 보강 중 어디에 활용할지 먼저 정한다.
학생·교사 계정, 개인정보 처리, 서버 정책처럼 보호자와 내부 담당자가 민감하게 보는 질문을 분리합니다.
학생 회원가입 또는 초대를 PC, 모바일 ClassIn 앱, API 연동 중 어떤 방식으로 안내할지 정한다.
전화번호 또는 이메일 기반 등록이 우리 학원 안내 방식에 맞는지 확인한다.
개인정보 처리 방식과 접근 권한을 누가 관리하고 설명할지 정한다.
서버 위치와 데이터 처리 지역은 추정하지 않고 공식 정책·계약 기준으로 확인한다.
학생·학부모에게 안내할 계정 생성, 수업 녹화, 자료 보관 동의 문구가 필요한지 확인한다.
도입 후 선생님이 바로 수업에 쓰고 학생이 복습까지 이어갈 수 있는 흐름을 만듭니다.
쇼룸/온라인 데모, 교사 온보딩, EDB 교안 전환, 녹화·복습·LMS 루틴 교육 순서를 도입 일정에 넣는다.
숙제, 시험, 녹화 수업, 학습 자료, 일일 과제, 토론, OMR 카드, SCORM, AI 언어활동 중 실제로 쓸 활동을 고른다.
첫 파일럿 반에서 실제로 쓸 대표 교안, 녹화, 복습, 과제 흐름을 하나로 정한다.
강사별 수업 방식 차이를 EDB 교안, 판서 저장, 녹화 공유 기준으로 표준화할 수 있는지 본다.
학생과 학부모에게 복습 링크, 과제 안내, 보강 안내를 누가 언제 전달할지 정한다.
전자칠판을 실제 우리 교실에 놓았을 때를 그려 봅니다. 펜 팁이 부러진 날 바로 구할 수 있는지, 인터넷이 끊겨도 판서는 되는지를 미리 알아야 수업 중에 당황하지 않습니다.
카메라 화각, 추적, 전경, 클로즈업, CMS 설정이 우리 교실 구조에 맞는지 실제 화면으로 확인한다.
내장 마이크로 충분한지, 외부 마이크가 필요한지 교실 크기와 수업 방식 기준으로 확인한다.
OPS 포함 구성에서 외장 PC 없이 수업 환경을 구동할 수 있는지 모델·견적 기준으로 확인한다.
전용 펜 팁 파손 시 구매 경로, 재고, 가격을 최신 공급 조건으로 확인한다.
오프라인 기본 칠판 필기와 네트워크가 필요한 클라우드 동기화·온라인 수업·LMS 배포를 구분한다.
설치 예정 교실의 전원, 네트워크, 벽면, 동선, 빛 반사, 카메라 위치를 사진으로 확인한다.
좋은 장비를 고르는 것보다 먼저, 우리 학원이 그 장비를 운영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번 도입의 1순위 목표를 장비 교체, 강사 리소스 절감, 수업 표준화, 복습 제공, 관리자 가시성 중 하나로 정했다.
가격 비교 전에 줄이고 싶은 반복 업무 3가지를 시간 단위로 적었다.
대표 강사 1명과 파일럿 반 1개를 정하고, 30일 안에 확인할 성공 기준을 만들었다.
기존 결제·출석·CRM·상담 시스템이 계속 담당할 영역과 ClassIn이 맡을 영역을 분리했다.
원장, 실장, 대표 강사, IT 담당자가 각각 확인할 질문과 최종 결정 권한을 구분했다.
말로 설명을 듣는 데서 끝내지 않고, 우리 학원의 대표 수업 장면으로 검증합니다.
대표 교안 파일을 가져가 EDB 전환, 50페이지 칠판 흐름, 판서 저장을 직접 확인한다.
관리자 또는 권한 받은 계정으로 녹화본을 찾고, 공유·다운로드·보관 기준을 확인한다.
OPS 단독 구동, 외부 PC 연결, 오프라인 칠판 필기, 온라인 동기화의 차이를 같은 교실 시나리오로 비교한다.
카메라 전경, 추적, 클로즈업, 마이크 수음이 실제 교실 크기와 강사 동선에 맞는지 본다.
수업 종료 후 학생 복습, 과제 배포, 학부모 상담 자료로 이어지는 장면을 끝까지 시연한다.
상담이 끝난 뒤에도 결정 기준이 흐려지지 않도록, 확인한 것과 남은 질문을 분리합니다.
즉시 답변 완료, 정책 확인 중, 쇼룸에서 확인 완료, 견적 반영 필요 항목을 네 칸으로 정리한다.
견적 범위를 전자칠판 단품이 아니라 보드, OPS, 카메라·마이크, 설치, 소프트웨어, 온보딩, 스토리지로 나눈다.
도입하지 않기로 해도 남길 운영 개선 과제를 수업 자료, 녹화, 복습, 권한, 상담 준비 기준으로 적는다.
도입하기로 하면 30/60/90일에 확인할 성과를 강사 시간 절감, 수업 품질 표준화, 학생 복습 접근성, 관리자 데이터 기준으로 정한다.
도입 전 판단 흐름
원장님이 실제로 결정해야 하는 것은 전자칠판 한 대가 아니라 수업 준비, 판서, 녹화, 복습 안내, 관리자 확인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운영 방식입니다. 그래서 이 자료는 기능 목록을 먼저 외우게 하지 않습니다. 우리 학원의 대표 수업 하루를 기준으로 어느 장면에서 확신이 있고, 어느 장면은 상담과 쇼룸에서 확인해야 하는지 차분히 나누도록 설계했습니다.
이 네 장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 가격 비교가 아니라 도입 설계가 시작됩니다.
총점보다 낮게 나온 구간을 보세요. 그 영역이 먼저 손볼 운영 병목입니다.
관심은 있지만 검토 기준 없음
기능은 궁금하지만 도입 후 남을 질문과 내부 준비도가 아직 정리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지금은 구매 판단보다 불안한 항목 3개와 파일럿 목표 1개를 먼저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 검토 시작
관리자 권한, 녹화, 과제, 하드웨어 같은 핵심 질문이 보입니다. 상담 전에는 정책 확인, 쇼룸 테스트, 견적 반영 항목을 더 분리하면 결정 속도가 빨라집니다.
상담 준비 가능
상담에서 바로 답할 수 있는 질문과 정책 확인이 필요한 질문을 구분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쇼룸/온라인 데모에서는 실제 수업 1개를 기준으로 권한, 녹화, 스토리지, 복습 배포 장면을 확인하면 됩니다.
도입 전 고의도 검토
이미 도입 판단에 가까운 상태입니다. 정책 확인 항목, 쇼룸 테스트 결과, 견적 범위, 30/60/90일 성과 기준을 함께 정리하면 파일럿 논의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받은 다음
좋은 도입 상담은 모든 질문에 즉답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바로 답할 수 있는 것과 공식 확인이 필요한 것을 나누고, 쇼룸에서 실제 수업 장면으로 검증할 때 원장님과 선생님 모두 안심하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언제 유용한가
사용 순서
상담 질문
현장 한마디
도입을 앞둔 원장님들과 상담하다 보면, 불안의 정체는 대개 '기능을 몰라서'가 아니라 '누구에게 무엇을 확인해야 할지 몰라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질문들을 받으시면 먼저 세 칸으로 나눠 드립니다. 지금 바로 답해 드릴 수 있는 것, 정책·계약 문서로 회신드려야 정확한 것, 그리고 말로 들으면 안 믿기니 쇼룸에서 직접 화면으로 보셔야 하는 것. 권한·녹화·스토리지처럼 '도입하고 나서 후회하기 쉬운' 항목일수록 추정으로 답하지 않고 확인 항목으로 따로 빼는 편이 결국 상담 신뢰도를 높입니다. 질문이 많다는 건 망설인다는 뜻이 아니라, 제대로 도입하시려는 신호로 봅니다.
— 목동 쇼룸 상담팀, ClassIn Korea
실행
참고 링크
낮게 나온 영역을 알려주시면 우리 학원 상황에 맞춰 쇼룸에서 볼 장면, 데모 질문, 견적 확인 범위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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