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일 중심이 아니라 대표 수업, 강사 온보딩, 녹화/복습 루틴, 관리자 확인 기준을 단계별로 정합니다.
추천 대상 · 도입 일정을 앞당기고 싶은 원장, 운영 실장, 기관 의사결정자
이 PDF에 담긴 것
36문항 도입 준비표 + 30/60/90일 실행 로드맵
진단 문항
각 문항은 현재 상태가 안정적이면 1점, 불안정하거나 확인이 필요하면 0점으로 표시하세요. 애매한 항목은 억지로 긍정 처리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총점보다 낮게 나온 영역을 보세요. 그 영역이 먼저 손볼 운영 병목이고, ClassIn 상담에서 가장 먼저 검증해야 할 장면입니다.
장비부터 들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막상 어느 교실 어느 수업부터 시작할지 정하지 않으면 첫 주에 멈춥니다. 도입을 서두르기 전에 지금 수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디부터 시범으로 해 볼지 먼저 정해 둡니다.
첫 도입 목적을 전자칠판, 녹화, 수업 관리 중 하나의 핵심 문제로 좁혔다.
대표 수업 1개와 대표 강사 1명을 파일럿 기준으로 정했다.
교실 사진, 좌석 수, 전원, 네트워크, 설치 방식 후보를 모았다.
현재 수업 자료와 녹화 배포 방식을 수업 전/중/후로 적었다.
원장, 실장, 강사가 각각 원하는 성공 기준을 한 줄로 정리했다.
목동 쇼룸 또는 온라인 데모에서 검증할 질문을 5개 이상 준비했다.
처음부터 전 지점 확장이 아니라 한 교실에서 안정적인 수업 흐름을 만듭니다.
전자칠판, 카메라, 스탠드/벽걸이, 소프트웨어 충전제 패키지 범위를 확정했다.
파일럿 교실 설치 후 부팅, 자료 열기, 판서, 녹화, 저장 흐름을 테스트했다.
강사 1명이 같은 수업을 3회 이상 반복해 안정성을 확인했다.
녹화 품질, 음성, 화면 시인성, 네트워크 상태를 체크했다.
수업 중 문제가 생겼을 때 운영팀이 확인할 담당자와 절차를 정했다.
가격 부담이 있으면 1개 교실 성공 후 단계 확장 기준을 세웠다.
강사 리소스 절감 효과가 보이도록 수업 자료를 ClassIn 수업 파일로 옮깁니다.
반복 사용되는 대표 교안 3개를 EDB 파일로 전환했다.
판서, 이미지, 텍스트를 상호작용 가능한 상태로 저장하는 규칙을 만들었다.
50페이지 칠판 흐름으로 자료 전환과 판서 삭제를 줄이는 수업 순서를 만들었다.
에이스 강사의 수업 파일을 다른 강사가 따라 할 수 있는 온보딩 자료로 정리했다.
수업 후 EDB, 녹화, 복습 자료가 어디에 남는지 경로를 정했다.
강사 개인 PC에만 남아 있던 자료를 기관 기준 폴더와 계정으로 옮겼다.
수업이 끝난 뒤 학생 관리와 복습으로 이어지는 기본 운영 루틴을 만듭니다.
결석 학생과 복습 대상 학생에게 녹화 자료를 제공하는 기준을 세웠다.
숙제, 테스트, 복습 자료를 ClassIn LMS 안에서 운영할 수 있는 반을 정했다.
수업 채팅과 피드백을 학생별 관리 기록으로 남기는 방식을 정했다.
학부모 상담 전에 확인할 수업, 과제, 복습 데이터 목록을 만들었다.
강사가 녹화 업로드와 링크 배포를 수동 반복하지 않도록 흐름을 점검했다.
학생이 자기 기기를 쓰지 않는 현장형 수업에서도 활용 가능한 복습 흐름을 정했다.
원장과 관리자가 수업 품질과 운영 상태를 볼 수 있는 기준을 만듭니다.
관리자 또는 허가된 교사 계정에서 볼 수 있는 수업 정보 범위를 정했다.
수업 시간, 특이사항, 네트워크 상태, 참여 데이터를 확인할 담당자를 정했다.
수업 자료, 녹화, 학생 기록의 접근 권한을 역할별로 나눴다.
강사 퇴사나 반 이동 시 계정과 자료 회수 절차를 만들었다.
원장이 매주 볼 운영 지표와 강사가 매 수업 후 볼 지표를 구분했다.
API로 가져오면 좋은 데이터와 지금 화면에서 충분한 데이터를 나눴다.
첫 교실에서 무엇이 좋아졌는지 눈으로 확인한 다음에야, 다음 교실로 넓힐지 API까지 손댈지 마음이 정해집니다. 파일럿에서 본 결과를 놓고 교실 확장과 연동을 어디까지 갈지 결정합니다.
파일럿 교실의 수업 준비 시간, 녹화 배포 시간, 복습 제공률 변화를 확인했다.
추가 교실 도입 시 같은 패키지 구성을 반복할 수 있는지 점검했다.
결제, 오프라인 출석, 고급 리포트처럼 ClassIn 밖에서 해결할 업무를 분리했다.
앱 푸시, 데이터 subscription/GET, SDK/가상계정/수업 중계 중 필요한 API 단계를 정했다.
강사 교육 자료와 학생/학부모 안내문을 표준 템플릿으로 만들었다.
다음 90일 확장 계획을 교실 수, 강사 수, 기능 범위 기준으로 결정했다.
총점보다 낮게 나온 구간을 보세요. 그 영역이 먼저 손볼 운영 병목입니다.
도입 범위 미정
도입하고 싶다는 방향은 있지만 첫 교실, 첫 수업, 성공 기준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파일럿 준비 단계
대표 교실과 대표 수업을 정하면 30일 파일럿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설치와 강사 교육 계획이 필요합니다.
90일 정착 가능
전자칠판, EDB, 녹화, LMS를 단계별로 정착시킬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쇼룸 또는 데모로 세부 일정을 확정하면 됩니다.
확장 설계 후보
파일럿 이후 여러 교실이나 지점으로 확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API/데이터 연동 범위까지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받은 다음
처음부터 전 지점에 깔겠다고 하면, 강사실에서 '또 새 시스템이냐'는 한숨부터 나옵니다. 저는 첫 90일을 학원을 다 바꾸는 기간이 아니라, '이 방식이 우리도 된다'는 성공 사례 하나를 만드는 기간으로 보시길 권합니다. 그 한 사례가 다음 확장을 대신 설득해 줍니다.
언제 유용한가
사용 순서
상담 질문
현장 한마디
원장님들이 '90일이면 다 자리잡나요?'라고 자주 물으세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90일은 학원 전체가 완성되는 기간이 아니라 '이 방식이 우리 학원에서도 된다'는 첫 성공 사례 하나를 만드는 기간입니다. 강사 한 명이 수업 하나를 편하게 돌리기 시작하면, 그다음 교실은 훨씬 빨리 따라옵니다. 그 한 사례부터 같이 만들어 드릴게요.
— 목동 쇼룸 상담팀, ClassIn Korea
실행
참고 링크
낮게 나온 영역을 알려주시면 우리 학원 상황에 맞춰 쇼룸에서 볼 장면, 데모 질문, 견적 확인 범위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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