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파일과 기억에 의존하던 수업을 교안, 판서, 녹화, 복습 루틴으로 표준화합니다.
추천 대상 · 신규 강사 온보딩, 지점 확장, 강사 교체 리스크를 줄이고 싶은 원장과 운영팀
이 PDF에 담긴 것
40문항 강사 온보딩 SOP + EDB 교안 전환표
진단 문항
각 문항은 현재 상태가 안정적이면 1점, 불안정하거나 확인이 필요하면 0점으로 표시하세요. 애매한 항목은 억지로 긍정 처리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총점보다 낮게 나온 영역을 보세요. 그 영역이 먼저 손볼 운영 병목이고, ClassIn 상담에서 가장 먼저 검증해야 할 장면입니다.
온보딩은 기능 교육보다 어떤 수업을 따라 할 것인가에서 시작합니다.
우수 강사의 대표 수업 3개를 선정했다.
각 수업의 목표, 판서 흐름, 자료 전환 타이밍을 적었다.
EDB로 전환할 교안과 아직 PDF/PPT로 남길 자료를 구분했다.
50페이지 칠판 안에서 어떤 순서로 문제와 해설을 배치할지 정했다.
수업 중 학생 반응을 확인할 질문이나 퀴즈 타이밍을 표시했다.
녹화에서 다시 보여줄 핵심 장면을 정했다.
보강/복습용으로 잘라 쓸 수 있는 구간을 표시했다.
신규 강사가 따라 할 첫 표준 수업 파일 1개를 확정했다.
교안을 단순 파일이 아니라 살아 있는 칠판 수업 흐름으로 바꿉니다.
판서, 이미지, 텍스트가 상호작용 가능한 상태로 저장되는 EDB 구조를 설명할 수 있다.
수업마다 자료를 다시 띄우는 시간을 줄일 페이지 구성을 만들었다.
문제 풀이, 예시, 보충 설명, 학생 활동 페이지를 구분했다.
강사별 개인 스타일이 아니라 학원 공통 표기법을 정했다.
수업 중 추가 판서가 다음 수업 교안 개선으로 반영되는 절차가 있다.
EDB 파일명, 버전, 저장 위치 규칙을 정했다.
지점이나 반별 변형본을 만들 때 원본과 분기본을 구분한다.
공식 EDB 제작 가이드를 신규 강사 교육 자료에 포함했다.
신규 강사 첫 수업 날, 저는 사고가 안 나기만을 바랍니다. 첫 주에 기능 스무 개를 가르치는 것보다, 로그인하고 자료 열고 녹화 켜는 그 한 흐름이 막히지 않는 게 먼저입니다.
강사는 첫 수업 전 로그인, 수업 입장, 자료 열기, 녹화 확인을 리허설했다.
전자칠판 판서와 자료 전환을 10분 안에 반복 연습했다.
녹화 시작/저장/다시보기 확인 절차를 체크리스트로 받았다.
LMS 숙제 또는 시험 1개를 수업 후 연결해 봤다.
수업 중 문제가 생겼을 때 부를 내부 담당자를 알고 있다.
첫 주에는 강사 개인 응용보다 표준 수업 파일을 그대로 따라 한다.
수업 후 개선할 판서, 자료, 시간 배분 메모를 남긴다.
운영팀이 첫 주 수업 녹화와 과제 연결 상태를 확인한다.
강사가 그만두고 나서야 그 수업 자료가 전부 개인 드라이브에 있었다는 걸 알면 늦습니다. 좋은 교안일수록 학원 계정에 먼저 남겨두고 싶습니다.
강사, 조교, 실장, 원장의 자료 접근 권한을 역할별로 나눴다.
퇴사나 반 이동 때 EDB 파일과 녹화 접근 권한을 회수하는 절차가 있다.
개인 메신저나 개인 드라이브에만 남은 자료를 기관 기준 저장소로 옮긴다.
학생 정보가 포함된 자료는 공유 범위와 삭제 기준을 정했다.
우수 강사의 표준 교안은 기관 자산으로 버전 관리한다.
신규 강사가 수정한 교안은 검수 후 원본에 반영한다.
학부모 공유용 자료와 내부 강사용 자료를 분리한다.
관리자 데이터와 마케팅 추적 데이터를 섞지 않는다.
한 강사의 성공을 다른 반과 지점에서도 반복할 수 있게 만듭니다.
표준 수업 파일을 다른 강사가 진행해도 흐름이 유지되는지 확인했다.
반별 수업 시간, 녹화 제공, 과제 제출률을 주간 지표로 본다.
학생 반응과 성취도 차이를 다음 교안 개선에 반영한다.
강사별 자유도와 기관 표준의 경계를 정했다.
지점 확장 시 필수 교안, 선택 교안, 현지화 교안을 나눈다.
신규 강사 온보딩 완료 기준을 수업 1회가 아니라 녹화·복습·LMS 연결까지로 본다.
월 1회 우수 교안 업데이트 시간을 둔다.
90일 도입 로드맵과 연결해 표준 수업 파일 수를 늘린다.
총점보다 낮게 나온 구간을 보세요. 그 영역이 먼저 손볼 운영 병목입니다.
강사 개인기 의존
수업 품질이 특정 강사의 파일과 습관에 묶여 있습니다. 표준 수업 파일부터 정해야 합니다.
부분 표준화 단계
교안은 있으나 EDB, 녹화, LMS, 권한 회수가 한 SOP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온보딩 운영 가능
신규 강사 첫 주 교육과 표준 수업 파일이 보입니다. 주간 품질 지표를 붙이면 확장성이 생깁니다.
수업 자산화 단계
좋은 수업을 기관 자산으로 남기고 다른 반·지점에 옮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받은 다음
강사 표준화는 강사의 개성을 없애는 일이 아닙니다. 반복 준비를 줄이고 좋은 수업 흐름을 기관 자산으로 남기는 일입니다.
언제 유용한가
사용 순서
상담 질문
복사해서 쓰는 멘트
EDB 교안 표준화 통보 — 강사에게 협조 요청
권장
[강사]님, 다음 달부터 [과목/반]의 대표 수업 한 편을 학원 표준 교안으로 함께 정리하려고 합니다. 선생님 수업 흐름이 좋아서 그걸 기준으로 삼고 싶어서요. 선생님 방식을 바꾸자는 게 아니라, 신규 강사가 따라 볼 기준 한 편을 같이 만드는 작업입니다. 다음 주 중 30분만 시간 내주실 수 있을까요?
피하기
앞으로 교안은 전부 학원 양식대로 통일합니다. 개인 파일은 쓰지 마세요.
표준화를 '통제'가 아니라 '선생님 수업을 기준으로 삼는 일'로 전달합니다. 일방 통보 대신 협조 요청과 구체적 시간 약속으로 바꿉니다.
신규 강사 온보딩 안내 — 첫 주 흐름 전달
권장
[강사]님, 환영합니다. 첫 주는 기능을 다 익히는 주가 아니라 수업이 막히지 않게 하는 주로 잡았습니다. 첫 수업 전에 로그인 → 수업 입장 → 자료 열기 → 녹화 확인까지 한 번 리허설하고, 첫 수업은 [표준 교안 파일]을 그대로 따라가 주세요. 진행 중 막히면 [담당자]에게 바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피하기
매뉴얼 보내드렸으니 첫 수업 전까지 다 숙지하고 오세요. 모르는 건 알아서 찾아보시고요.
신규 강사의 첫 주 불안을 줄여줍니다. 기능 나열 대신 '리허설할 한 흐름'과 '막히면 부를 사람'을 함께 정해 사고를 예방합니다.
교안 회수·이관 안내 — 퇴사/반 이동 시
권장
[강사]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인수인계로, [과목/반]에서 쓰시던 교안과 녹화를 학원 공용 저장소에 정리해 두면 다음 담당 선생님이 이어받기가 수월합니다. 개인 드라이브나 메신저에만 있는 자료가 있으면 [날짜]까지 [위치]로 옮겨 주시고, 학생 정보가 들어간 자료는 따로 알려주시면 함께 정리하겠습니다.
피하기
퇴사 전에 가지고 있는 학원 자료 전부 반납하세요. 안 그러면 처리 곤란합니다.
회수를 '추궁'이 아니라 '인수인계 협조'로 전달합니다. 옮길 위치·기한·학생정보 처리를 구체적으로 안내해 강사도 정리하기 쉽게 만듭니다.
표준 수업 흐름 공유 — 강사 간 정렬
권장
[강사]님들, [과목] 표준 교안 한 편을 공유합니다. 판서 흐름, 자료 전환 타이밍, 녹화에서 다시 보여줄 구간을 표시해 뒀어요. 이대로 똑같이 하라는 게 아니라, 신규 강사와 보강 때 기준이 되는 한 편입니다. 수업하면서 더 좋은 흐름을 찾으면 메모로 남겨 주세요. 월 1회 모아서 표준본에 반영하겠습니다.
피하기
표준 교안 공유합니다. 앞으로 이거랑 다르게 수업하면 안 됩니다.
공통 기준은 주되 강사 자유도를 막지 않습니다. '개선 메모 → 월 1회 반영'이라는 살아있는 표준으로 설명해 강사가 참여하게 만듭니다.
현장 한마디
원장님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순간이 에이스 강사 한 분이 그만두겠다고 말하는 날입니다. 그때 남는 게 그 선생님 머릿속과 개인 노트북에만 있으면, 다음 강사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죠. 저희가 늘 권하는 건 '강사를 묶어두는 것'이 아니라 '좋은 수업 흐름 하나를 학원 자산으로 먼저 옮겨두는 것'입니다. 대표 수업 한 편만 표준 파일로 남겨도, 강사 교체 대화의 무게가 달라집니다.
— 목동 쇼룸 상담팀, ClassIn Korea
실행
낮게 나온 영역을 알려주시면 우리 학원 상황에 맞춰 쇼룸에서 볼 장면, 데모 질문, 견적 확인 범위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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