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사용 가이드
AI 기능 활용하기
코스 사이드바에서 바로 쓸 수 있는 AI 튜터와 AI 평가 기능으로 질문하고 학습 결과를 점검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AI 기능을 쓰기 전에 알아둘 점
AI 튜터와 AI 평가는 수업·녹화·과제·성적으로 이어지는 코스 학습 흐름을 보조하는 복습 도구입니다. 만능 채점기나 자동 리포트 생성기가 아니라, 모르는 부분을 다시 짚고 내 학습 상태를 정리해 다음 학습을 정하는 데 쓰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하면 활용하기 쉽습니다.
- 01AI 튜터는 해당 코스의 수업 자료와 수업 내용을 기반으로 답합니다. 코스 범위 밖의 내용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02AI 평가는 내 성적과 학습 결과를 정리해 피드백을 주지만, 교사의 최종 채점이나 공식 성적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03AI 답변과 분석은 100% 정답이 아니라 복습의 출발점이므로 수업 자료·교사 피드백과 함께 확인합니다.
- 04기관 설정에 따라 AI 탭의 노출 여부나 범위가 달라질 수 있으니, 탭이 보이지 않으면 담당 선생님이나 학원에 문의합니다.
코스에서 AI 기능 열기
AI 기능은 코스 단위로 제공됩니다. 공부할 코스에 들어간 뒤 좌측 사이드바에서 AI 튜터와 AI 평가 탭을 차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 웹 검색이 아니라 내가 듣는 코스 안에서 여는 것이 핵심입니다.
- 01코스좌측 사이드바AI 튜터
- 02공부하고자 하는 코스를 클릭해 입장합니다.
- 03좌측 사이드바에서 [AI 튜터] 탭을 열어 궁금한 점을 질문합니다.
- 04[AI 평가] 탭에서 본인의 성적과 학습 결과를 확인합니다.
- 05탭이 보이지 않으면 다른 코스에서 다시 시도하거나, 기관 설정 여부를 학원에 확인합니다.
AI 튜터 — 모르는 내용을 그때 그때 질문
AI 튜터에서는 학습 중 모르는 내용을 질문할 수 있고, 답변은 해당 코스의 수업 자료와 수업 내용을 기반으로 제공됩니다. 일반 검색과 달리 우리 코스 맥락에서 정리된 답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다만 코스 자료에 없는 내용은 답이 부정확하거나 빈약할 수 있으니, 자료 범위 안에서 묻고 받은 답은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이 좋습니다.
- 01녹화 다시보기나 학습 자료를 먼저 본 뒤, 막힌 지점을 정해 질문합니다.
- 02받은 답이 수업 자료와 맞는지 비교하고, 다르면 교사에게 다시 확인합니다.
- 03코스 범위 밖(다른 과목, 시험 정답 요구 등)은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음을 감안합니다.
좋은 질문 예시 — 이렇게 물으면 답이 좋아집니다
AI 튜터는 막연한 질문보다 어디서 왜 막혔는지가 분명한 질문에 더 잘 답합니다. 코스 자료와 연결된 구체적인 질문일수록 도움이 되는 답을 받습니다.
- 01좋은 예: '3강에서 설명한 함수의 정의역 구하는 과정 중 분모가 0이 되는 부분을 다시 설명해 줘.'
- 02좋은 예: '오늘 숙제 2번 풀이에서 내가 부호를 어디서 틀렸는지 단계별로 짚어 줘.'
- 03좋은 예: '이번 단원 핵심 개념 세 가지를 한 줄씩 정리하고, 헷갈리기 쉬운 부분을 알려 줘.'
- 04피하면 좋은 예: '시험 문제 답 알려 줘', '이거 다 해 줘'처럼 학습 과정을 건너뛰는 요청.
- 05막연한 '몰라요' 대신 '어디까지는 이해했고 무엇부터 막혔는지'를 한 줄 덧붙이면 답이 정확해집니다.
AI 평가 — 내 학습 결과를 한눈에 정리
AI 평가에서는 본인의 성적을 포함한 학습 결과를 종합해 확인할 수 있고,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어떤 부분이 잘 되고 있는지 피드백을 받습니다. 부족한 단원을 다시 공부할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쓰기 좋습니다. 다만 여기 정리된 내용은 학습 방향을 잡기 위한 참고이며, 공식 성적·진도 판단은 교사와 학원 기록이 기준입니다.
- 01강한 영역과 약한 영역을 확인하고, 약한 단원의 복습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 02피드백에서 짚어 준 부분을 녹화 다시보기·학습 자료·숙제로 연결해 보완합니다.
- 03분석 결과가 실제 체감과 다르면 교사에게 확인을 요청해 공식 기록과 맞춥니다.
복습 루틴에 녹이기 — 수업 후 활용 순서
AI 기능은 한 번 써 보고 끝내기보다 수업 후 복습 흐름에 끼워 넣을 때 효과가 납니다. 수업·녹화·과제로 이어지는 코스 운영 안에서 AI를 마지막 점검 단계로 두는 방식을 권합니다.
- 01수업 직후: 녹화 다시보기로 흐름을 복습하고, 막힌 지점을 메모해 둡니다.
- 02복습 중: 메모한 막힌 지점을 AI 튜터에 코스 자료 기준으로 질문합니다.
- 03과제 후: AI 평가로 부족한 단원을 확인하고 다음 복습 범위를 정합니다.
- 04주기적으로: 약한 영역이 줄고 있는지 점검하고, 잘 풀리지 않으면 교사 피드백을 함께 받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와 한계 — 균형 있게 쓰기
AI 튜터와 AI 평가를 처음 쓸 때 흔히 겪는 오해를 미리 알아 두면 실망 없이 도구를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AI를 정답기로 믿지 않고 복습 보조로 쓰는 것입니다.
- 01AI를 정답으로 그대로 믿는 실수: 답은 출발점으로 쓰고 수업 자료·교사 피드백과 교차 확인합니다.
- 02코스 밖 내용을 묻고 정확하지 않다고 여기는 실수: AI 튜터는 코스 자료 범위 안에서 가장 잘 답합니다.
- 03AI 평가를 공식 성적으로 오해하는 실수: 분석은 학습 방향 참고용이고, 공식 성적은 교사·학원 기록이 기준입니다.
- 04한 번에 다 시키는 실수: '전부 풀어 줘'보다 막힌 단계를 나눠 물을 때 학습에 더 도움이 됩니다.
- 05탭이 안 보일 때 혼자 단정하는 실수: 기관 설정에 따라 노출이 다르므로 학원에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