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인 시작하기
클래스인 도입 학원 사례와 현장 후기
우리 학원과 비슷한 곳은 클래스인을 어떻게 쓰고 있을까요? 국어·영어·과학·입시·온라인·하이브리드 학원이 도입 전에 겪던 문제와 도입 후 달라진 점을 원장·강사 후기와 함께 봅니다.
어떤 학원들이 도입했나요
클래스인은 특정 과목 전용 도구가 아니라 수업 준비, 판서, 녹화, 과제, 학생 관리를 한 흐름으로 묶는 수업 시스템 OS입니다. 그래서 국어·영어·과학 단과 학원부터 정규반과 특강을 함께 여는 입시 학원, 비대면 중심의 온라인 학원, 강의실마다 환경이 다른 하이브리드 학원까지 씁니다. 대부분 전자칠판, 수업 녹화, 수업 관리를 묶은 기본 구성으로 시작합니다. 아래 사례 가운데 우리 학원과 과목이나 운영 방식이 가까운 곳부터 보시면 됩니다.
국어 학원은 첨삭 기록을 상담 근거로 씁니다
국어 수업은 답보다 풀이 과정 설명과 첨삭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첨삭 방식이 강사 개인에게 달려 있으면 학부모에게 전달되는 내용의 깊이도 강사마다 달라집니다. 청주 이** 국어 학원(국어 전문, 내신·수능 대비)은 첨삭 기록과 과제 이력을 클래스인에 쌓으면서 강사별 편차를 줄였고, 학부모 상담에서 학생의 변화와 다음 과제를 더 분명하게 짚게 됐습니다.
국어 수업은 과정 설명이 중요한데, 누적 기록이 생기니 학생 변화와 다음 과제를 더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담당 강사)
영어 학원은 자동채점으로 채점 업무를 덜었습니다
영어는 듣기와 단어처럼 반복 채점이 많은 과목이라 채점에 보조 강사와 운영 인력의 시간이 많이 묶입니다. 수능·내신 영어학원 올***영어는 듣기·단어 자동채점을 쓰면서 보조 강사 업무량과 운영 인력 부담이 크게 줄었다고 말합니다.
솔직히 클래스인이 없으면 학원 운영이 안 됩니다. 듣기·단어 자동채점만으로도 보조 강사 업무량과 학원 운영 인력 부담이 확 줄었어요. (올***영어 원장)
과학 학원은 흩어진 평가 기록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반별 진도와 테스트 결과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으면 학생별 약점을 늦게 알아채고, 상담 때마다 자료를 다시 모으게 됩니다. 부산 과** 학원(과학 전문, 중·고등 내신 관리)은 반별 수업 기록과 평가 데이터를 한곳에 정리해 상담 준비 시간을 줄이고, 학생에게 주는 피드백을 같은 기준으로 맞췄습니다.
이전에는 상담 전마다 자료를 다시 모아야 했는데, 지금은 학생별 흐름이 바로 보여서 훨씬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원장)
입시 학원은 판서와 풀이를 복습 자료로 남깁니다
고난도 수업은 판서와 풀이 과정이 그 자리에서 사라지면 결석한 학생이나 복습이 필요한 학생에게 같은 수업을 다시 전하기 어렵습니다. 입시 학원 세 곳은 이 문제를 이렇게 풀었습니다.
- 01대치 세**(입시 전문, 상위권 집중 관리)는 실시간 판서와 수업 자료를 수업 흐름 안에 모아 두고, 복습 자료와 보강 수업에 그대로 씁니다.
- 02대구 학**(정규반·특강 병행)은 강의 자료, 출결, 과제 안내를 한곳에 모아 강사와 운영팀이 같은 기준으로 학생을 관리합니다.
- 03평택 윤**(중·고등 운영)은 흩어져 있던 수업 자료와 판서 기록을 클래스인으로 모아, 수업 뒤 복습 안내와 보강 관리를 더 빨리 이어 줍니다.
온라인 학원은 비대면 수업의 참여 흐름을 봅니다
비대면 수업에서 가장 답답한 점은 학생이 얼마나 참여했고 활동 결과가 어떤지 바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온라인 수업 전문인 12인 에** 학원은 게임형 참여 활동과 수업 기록을 연결해, 온라인에서도 학생이 직접 움직이는 수업을 만들고 학생별 참여 흐름을 확인합니다.
온라인 수업에서도 학생들이 직접 움직이는 느낌이 생겼습니다. 참여 결과가 보여서 피드백도 빨라졌습니다. (운영팀)
하이브리드 강의실은 교실 환경을 하나로 맞췄습니다
강의실마다 장비와 수업 환경이 다르면 수업 준비와 장비 점검에 매번 시간이 듭니다. 천안 제** 학원(집중형 강의실, 하이브리드 수업 환경)은 클래스인 보드를 기준으로 강의실 환경을 맞춰 수업 준비 부담을 줄이고 운영을 안정시켰습니다. 윈도우 기반 OPS가 내장된 보드에서는 판서, 녹화, 수업 도구가 한 기기에서 돌아가서, 강의실마다 PC와 케이블, 호환 프로그램을 따로 맞출 일이 줄어듭니다.
강의실 세팅이 일정해지니 수업 시작 전 확인해야 할 일이 줄었고, 운영팀도 훨씬 안정적으로 움직입니다. (운영 담당자)
학원들이 공통으로 겪은 변화
과목과 운영 형태는 달라도 변화는 대개 같은 순서로 옵니다. 도입하면 뭐가 바뀌느냐고 물으시면 이 세 단계로 말씀드립니다.
- 01먼저 판서, 수업 화면, 자료, 첨삭, 테스트 결과가 수업이 끝나도 사라지지 않고 기록으로 남습니다.
- 02그 기록을 바탕으로 강사마다 달랐던 수업과 피드백 방식이 학원 공통 기준으로 맞춰지고, 새 강사도 그 기준을 보고 빨리 적응합니다.
- 03쌓인 기록 덕분에 상담 준비 시간이 줄고, 복습·보강 안내와 학생별 후속 관리가 빨라집니다.
- 04대부분 전자칠판, 녹화, 수업 관리를 묶은 기본 구성으로 시작하고, 자리 잡기까지 평균 3개월, 보통 3~4개월이 걸립니다.
원장·강사 후기 모음
기능 이야기만큼 도입 과정의 지원과 운영 관리에 대한 후기도 많습니다. 학원명과 이름은 일부를 가려 옮겼습니다.
- 01“오프라인 수업이 신석기 문화라면, 기존 전자칠판은 청동기, 클래스인은 철기 문화에 가깝습니다.” (국어 전문 학원 권** 대표)
- 02“진심으로 응대해 주시고 잘 케어해 주신 덕분에, 저희가 불편함 없이 쓰고 있다고 직원분들이 입을 모아 말합니다.” (입시 학원 천** 부원장)
- 03“클래스인 덕분에 돈 벌면서 유학 공부할 수 있게 됐어요.” (강사 회원 라**)
- 04“우리 지역에서 클래스인의 전도사가 되어보겠습니다.” (어학원 고** 원장)
- 05“결제 완료했습니다. 아주 잘 사용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어학원 부산 **에듀 원장)
- 06“덕분에 좋은 문물을 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어 전문 학원 김** 대표)
우리 학원과 비슷한 사례가 더 궁금하다면
여기 실린 곳 말고도 과목, 규모, 운영 방식별로 참고할 사례가 더 있습니다. '우리 같은 ○○학원 사례 있어요?'처럼 과목과 운영 형태를 붙여 물어보시면 가장 가까운 사례를 찾아 드립니다. 실제 수업 환경과 보드를 직접 보고 싶으시면 목동 쇼룸 방문이나 도입 상담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 01문의하실 때 과목(국어·영어·과학·입시)과 운영 형태(오프라인·온라인·하이브리드)를 함께 알려 주세요.
- 02목동 쇼룸에서는 전자칠판, 녹화, 수업 도구가 한 흐름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직접 봅니다.
- 03도입 상담에서는 지금의 수업·운영 방식에 맞춰 도입 범위와 일정을 함께 정합니다.
